EMUC 2019 (유럽비뇨종양학회) 참석을 위하여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며 잠시 쉬었던
라운지에서 눈에 띄어 읽은 책이다.

중학교때까지 화실을 다녔었가에 미술쪽에 관심도
있었고 내가 지금 하는 주된 일중의 하나인 수술도
단순히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일은 아니라 생각하기에
더욱 재밌게 읽었는지도 모르겠다

책 제목이 “나는 3D다” 이었는데 나 역시 지금 일이
3D라 생각하고 있어서 처음 집어 들었었는데...
여기서 3D는

Dream
Design
Donate

였다 ㅎㅎ

내가 이 책을 읽으며 느낀 3가지는

노력하자
겸손하자
내 분야의 최고가 되자




by 깔쌈한 자바리 2019. 11. 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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