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2일

용원cc 다녀옴. 사실 갔다와서 글 썼었는데
전송중 에러나더니 다 날라가버림.

잔듸/ 페어웨이 아직 굿 상태
캐디언니 매우 좋았음

캐디언니가 조금만 연습하면 잘 할거 같은데 라고
희망어린 말을 해줌


일의 특성상 일주일에 연습 두번 가는것도 힘듬
아무리 생각해도 우린 3D임



드라이버 치는데... 티가 좋은데이임

인상적임 ㅎ


좋았던 기억에 설레이는 자바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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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깔쌈한 자바리 2019. 11. 24. 16:51

EMUC 2019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림.
유럽비뇨기종양학회로 uro-oncology를 하는 나에게는
배울것도 많고 해서 abstract가 accept되면 꾸준히
오려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올해가 마지막일듯 ㅎㅎ

김해에서 아침 7:55분 비행기 출발
하지만 수능보는 날이라 듣기평가 관련으로 인천에서
비행기 delay...

결구구 비엔나에는 저녁 6:30분에나 도착함


지하철 표가 하루/1일/3일... 그리고 관광명소랑
연계한 pass가 많으므로 확인해보고 사시면 좋을듯~

도착한 숙소는 슈테판스플라츠 호텔...



저기가 들어가는 입구임.
지하철 슈테판스플라츠역 입구 올라오면 바로 왼쪽에
붙어 어있음. 입구는 보이는 정면 말고 호텔은 마주본
채로 오른쪽으로 조금만 가면 자랑스런 삼성 이랑 쌍
둥이 칼 행켈과 마주보고 있음~
(이렇게 쓰는 이유는 입구 찾는라 고생하는 경우가 종
종있어서 ㅎ)

암튼 이 호텔 완젼 강추
비엔나에서 교통및 가성비대비 끝판왕같은 느낌
엘베가 신기하게 원하는 층만 스게되어 있도 그 층에
내리면 통로 들어가는 글에도 카드 찍게 되어 있음



오스트리아의 대명사 슈니첼을 먹기로...

이 집은 1호점 2호점이 있는데 두가게 거리는 걸어서
5분도 안걸릴듯함
다맘 1호점은 와인만 팜.
우린 맥주를 원하기에... 2호점으로

평일인데도 대기탐



긴 기다림 끝에 나온 맥주와 슈니첼...



엷은 돈까스 느낌... 일단 양이 많아서 참 좋았음
JMT ㅎ

참 그리고 이거 말고 무슨 pot에 든 소고기 모 있
는데 그건 완젼 갈비탕 맛이었음|

이렇게 첫날 마무리~
그럼 오스트리아에서 자바리였습니다

by 깔쌈한 자바리 2019. 11. 15. 13:52

EMUC 2019 (유럽비뇨종양학회) 참석을 위하여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며 잠시 쉬었던
라운지에서 눈에 띄어 읽은 책이다.

중학교때까지 화실을 다녔었가에 미술쪽에 관심도
있었고 내가 지금 하는 주된 일중의 하나인 수술도
단순히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일은 아니라 생각하기에
더욱 재밌게 읽었는지도 모르겠다

책 제목이 “나는 3D다” 이었는데 나 역시 지금 일이
3D라 생각하고 있어서 처음 집어 들었었는데...
여기서 3D는

Dream
Design
Donate

였다 ㅎㅎ

내가 이 책을 읽으며 느낀 3가지는

노력하자
겸손하자
내 분야의 최고가 되자




by 깔쌈한 자바리 2019. 11. 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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