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채를 잡은게 펠로우 때이니 벌써 5년전이고...

재미를 느끼고 레슨을 받으며 빠져든것이 작년 후반기....

백돌이가 지상 목표인 나야 말로 진정한 초보이고
그러기에 초보의 맘을 가장 잘 안다고 자부할수 있다.

그렇다면 초보로서 가장 좋았던 골프장은?


말할것도 없이 제주도의 에코CC이다.

이유는?

노캐디에 2인 라운딩이 가능하며
카트를 우리가 운전하여 페어웨이까지 들어갈수 있다!

물론 비올때는 페어웨이까지는 못들어간다.

사실 초보로서 필드를 나가면...
캐디 눈치도 보이고 뒤에 팀에 밀릴까 급하게 치게 되고...

이런 모든 걱정을 털어버릴수 있다는 것이지 ㅎㅎ

또한 인터넷 회원을 가입하면 할인까지 해주니 이 또한
금상첨화!!!’


초보들이여~

에코CC로 가즈아~

(단 골프는 예의가 가장 중요한 스포츠인 만큼
다른 팀들에게 불편함을 끼칠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


요새 한참 골프에 재미 붙이고 있는 자바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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