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에 나올 일입니다

제 실력이야 다들 아실테고...

청주 이븐데일 12:29분 티업을 갔다 왔습니다

대박사건이 두가지 있었는데요

1. 저의 앞에 무슨 회장님이 치시는데...
아주머니 3분과 치시던데... 드라이버 다 2개씩 치시고

티도 캐디가 다 꽂아주고 빼고...
나중에는 공 없다고 앞 캐디에게 공 없냐고 무전오고...

참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좀 심한듯요 ㅡㅡ;


2. 제가 세상에나 버디를 하였습니다
파3에서 유틸 땅 때리고 근처 붙어서 쏙 넣었어용

캐디언니에게 만원 드리니 이쁜 티걸이와 퍼터에
거는거 주셨어용

오예오예

물론 그 역사에 남을 공은 다음 홀에서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지만요

ㅎㅎ

연습 열심히 해야겠어용~^^

참 5월이라 잔디는 괘않았는데 중간에 물뿌리는거
널려 있어서 옷 젖어서 좀 안좋았구요
그린에는 무슨 때 심은 것처럼 여기저기 있어서 좀
그랬어용

사우나에 요구르트는 없었구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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