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CC를 다녀 왔습니다

아침 8시9분 티업이었구여

어제까진 비가 왔었는데 오늘 날씨는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도 빨강이 옷을 입고





전반 돌고

그늘집에서 순대에 맥사 먹고




골프나무 자라라고 여기저기 공도 심어놓고




명랑 골프 치고 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좋은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이제 내년에 가서 골프나무에서 수확만 하면 되겠네요


간만에 프레시 하고 와서 기분 좋은 자바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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