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다.
2일전 토요일 아침회진을 끝으로 담주 일요일 저녁까지...

하지만 그리 기분이 좋지 많은 않다.

토,일은 밀양에서 건강검진 봉사에 차출되었고... 일요일 저녁즈음 집으로 돌아와 자고 일어나니 월요일 점심이구나아....

더욱이 이번 휴가가 2번 밀리고 3번째 지 맘대로 잡힌 날짜라...
모 할것도 없고...

봉사야 좋은 경험이었지만 쌩으로 날라간 토,일의 아쉬움은 지울길이 없고...



설상가상....
이번주 금,토 광주에서 종양학회한다고 교수님 같이가자하시네...


ㅆ ㅣ ㅂ ㅏ ~ ㄹ


이게 무슨 휴가야!!!!



보통 1년차 첫 휴가를 군대에서 첫 휴가랑 비교 많이 하던디...

그냥 콱 복귀 안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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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깔쌈한 자바리 2011. 8. 22.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