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또다시 턴이 바뀌어서 ER을 돈다. 나 같은 경우엔 2번째 도는 거여서 모 별다른 부담감은 없지만...
noti를 잘 안받으려는 전공의 샘들은 여전하더군...

특히 소아과 H선생은 진짜 우레하다는...
환자 안볼거면 환자안보는 영상이나 진검 병리 하지 왜 한겨 도대체... 쳇~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낼이 셤이라 오늘 저녁 6시부터 낼 3시까지 모든 인턴 오프가 되겠다.

되돌아 보면 시험을 정말 많이 본것같다.

해부학 떙시부터 해서... 돌발 퀴즈에 일주일에 한번씩 보던 시험들...
그리고 재시 삼시 ㅋㅋ


그래도 낼 보는 시험은 별 큰 부담이 없다.
이미 전공이야 확정된 상황이고...

시험장에만 늦지 않게 가서 이름만 쓰면....
모 별문제 있겠냐 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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