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나 심포지움이 호텔에서 주로 열리는 편이라...
아주 자주는 아니지만 한달에 한번 이상은 호텔을
가는듯 하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장단점을 끄적거려보고자 한다~


이번에는 인천 하얏트를 갔다 왔는데...
모 인천에 사시는 분들이야 잘 아시겠지만

저는 부산에 살아서리 ㅎㅎ

부산에서는 김포공항가서 택시 타시는 것이
젤 편하실듯 하다 (택시비는 대략 4.5-5)

여기서 west 와 east 두개의 동이 있어서 머무시는
방이 어느쪽인지 확인하시고 가시는 것이 편하실듯
(두개의 동이 아주 멀지는 않지만 좀 걸으셔야 한다는~)

저는 west 에 묶었고 트윈 이었습니당~



제게 좋았던 점

1. 물이 엄청 크드라!!!


1.5L ㅋㅋㅋㅋ 대박!

2. 아이폰 있으신 분들은 충전하면서 음악도 듣고...
(저는 음악 듣는걸 좋아해 항상 작은 스피커나
해드폰을 항상 가져 다니거든요)



3. 아침 조식... 미역국도 있드라
(저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액스는 조식이 완전
For the foreigner / to the foreigner / by the foreigner 분위기의 스타일이었음. 한식 거의
없었음. 저번 힐튼은 김치찌개까지 있드만!)

여기도 기본적으로는 서양식이 주지만 그래도 미역국
있음



제게 별로 안좋았던 점

—> 주변 시설 거의 전무함. 그냥 호텔에서 다 해결
하신다 생각하면 편할듯


이상 미역국 두그릇 먹고 좋았던 자바리 였습니다~

by 깔쌈한 자바리 2019. 4. 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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