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처음 인턴할때 '이건 아니다.' 싶은게 많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고 외치는 심정으로

끄적끄적 글을 써나갔었는데...

 

지금 제가 허리가 좀 안좋아져서....

2월 중순 휴가를 땡겨서 금일부터 쉬고 있습니다. 모 병가인 샘이죠.

 

ABR 하고 있다가 메일을 열어 보았는데...

세상에 도메인 연장 어쩌구 메일이 와있더군요.

 

이렇게요

 

 

잠시 고민했었습니다.

그리고 과감히 2026년 까지 연장하였습니다. ㅎㅎ

지금까지 2년에서 3년씩 연장하였는데 이번애 9년 연장으로 과감히 결제 하였답니다.

 

그 동안의 추억을 지켜나가기로 하였습니다.

 

 

2년2개월동안 공백이 있었으니 모...

하고 싶은 이야기는 엄청나게 쌓여 있답니다.

 

그럼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모두 행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by 깔쌈한 자바리 2017.01.31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