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 글을 보니 작년 7월 oncology part 돌때 쓴글이군...

 

그 후로 2012년 11월 부터 2013년 2월까지 양산 파견가서 소아 파트를 돌고 왔고 지금 현재는 2013년 3월부터 6월까지

female part 룰 돌고 있는 중입니다.

 

솔직히 많이 힘듭니다.

2013년 우리과는 1년차는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원래 female part 는 고년차, 저년차 해서 둘이 도는 파트인데... 혼자 하려니 ...

 

이건 내가 알던 3년차의 삶이 아니야 하고 소리쳐보지만...

허공의 메아리랄까...

 

아 물론...

이렇게 수요가 없으니 local 에 계씬 분들말로는 연봉이 오르고 있다하더군요.

술자리에서는 차라리 계속 몇년더 이렇게 지원자가 없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하시데요.

 

다 이해하지만...

현재로는 이 생활이 쉽지많은 않은것은 사실입니다.

 

이상 1,2,3년 차 일을 다 하고 있는 멀티플레이어 자바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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