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리 2019. 4. 21. 12:30

학회나 심포지움이 호텔에서 주로 열리는 편이라...
아주 자주는 아니지만 한달에 한번 이상은 호텔을
가는듯 하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장단점을 끄적거려보고자 한다~


이번에는 인천 하얏트를 갔다 왔는데...
모 인천에 사시는 분들이야 잘 아시겠지만

저는 부산에 살아서리 ㅎㅎ

부산에서는 김포공항가서 택시 타시는 것이
젤 편하실듯 하다 (택시비는 대략 4.5-5)

여기서 west 와 east 두개의 동이 있어서 머무시는
방이 어느쪽인지 확인하시고 가시는 것이 편하실듯
(두개의 동이 아주 멀지는 않지만 좀 걸으셔야 한다는~)

저는 west 에 묶었고 트윈 이었습니당~

​



제게 좋았던 점

1. 물이 엄청 크드라!!!
​


1.5L ㅋㅋㅋㅋ 대박!

2. 아이폰 있으신 분들은 충전하면서 음악도 듣고...
(저는 음악 듣는걸 좋아해 항상 작은 스피커나
해드폰을 항상 가져 다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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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침 조식... 미역국도 있드라
(저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액스는 조식이 완전
For the foreigner / to the foreigner / by the foreigner 분위기의 스타일이었음. 한식 거의
없었음. 저번 힐튼은 김치찌개까지 있드만!)

여기도 기본적으로는 서양식이 주지만 그래도 미역국
있음

​



제게 별로 안좋았던 점

—> 주변 시설 거의 전무함. 그냥 호텔에서 다 해결
하신다 생각하면 편할듯


이상 미역국 두그릇 먹고 좋았던 자바리 였습니다~